토마스 투헬 감독이 프랑스전 승리를 이끈 선수들의 정신력에 박수를 보냈다.
잉글랜드는 전반 추가시간 네 번째 골까지 터뜨렸다.
잉글랜드는 전반에만 네 골을 몰아치며 4-0으로 앞선 채 전반전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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