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의대 신설을 위해 통합을 추진 중인 목포대와 순천대가 협상을 재개한다.
민형배 시장 인수위는 2030년 의대를 개교하려면 이달까지 교육부에 대학통합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보고 중재안을 제시했다.
'목포에 의대·대학 본부, 순천에 대학병원'을 우선 구축하고 추후 지역별 의료·교육시설을 확충하는 방안이었으나 순천대의 거부로 합의는 성사되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