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판매법인 설립에 이어 국내에 수출 전진기지를 마련하는 등 경쟁사 대비 해외 진출이 더뎠다는 평가를 받아온 오뚜기가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협약에 따라 오뚜기라면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구미2국가산업단지 내에 수출용 라면 생산공장을 신설한다.
오뚜기는 구미 공장 외에도 해외 거점을 잇달아 확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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