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부부가 그룹 방탄소년단의 파리 공연장을 찾아 공연을 관람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18일(이하 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방탄소년단 공연 영상을 게재하며 프랑스어로 “Bienvenue à Paris”(파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날 공연장에는 마크롱 대통령과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가 객석을 찾아 공연을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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