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으로서 아시안컵 같은 대회에 참가하고 싶다”…‘바르셀로나 레전드’ 사비, 국가대표팀 감독직 열망 “내게 잘 맞을 것 같고, 나 역시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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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으로서 아시안컵 같은 대회에 참가하고 싶다”…‘바르셀로나 레전드’ 사비, 국가대표팀 감독직 열망 “내게 잘 맞을 것 같고, 나 역시 원한다”

바르셀로나의 전설 사비 에르난데스가 차기 행선지로 국가대표팀 감독직을 원한다는 뜻을 밝혔다.

사비는 2021년 바르셀로나 감독으로 부임해 팀 재건에 나섰고, 2022-23시즌 라리가와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우승을 이끌었다.

사비는 “나는 가정이 있다.클럽팀을 맡으면 가족과 함께할 시간이 많지 않을 것이다.아직 어린 자녀들도 있다.감독으로서 월드컵과 유럽축구선수권대회,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아시안컵 같은 대회에 참가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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