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충남대학교병원 6주년 기념식 이후 구성원들이 미래 발전을 다짐하고 있다.
최승원 병원장은 "지난 6년은 힘겨운 시간이었고 아직 많은 난관을 극복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지만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야 하는 시점"이라며 "지역사회와 병원의 신뢰를 잇고 모든 환자와 의료진의 신뢰를 이어 지역민의 건강한 삶을 책임지는 역량을 키우겠다"라고 약속했다.
축사에 나선 복수경 병원장은 "세종충남대병원은 지난 6년간 행정수도 세종의 안정적인 정주 여건(살아가는 환경)을 뒷받침하는 데 큰 역할을 해왔다"라며 "국가 균형발전의 거점병원(중심이 되는 병원)으로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민의 건강을 책임진 만큼, 구성원들이 힘을 모아 헤쳐나간다면 찬란한 빛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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