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의 최우수선수상 골든볼과 득점왕에게 주는 골든부츠, 그리고 매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는 발롱도르.
메시는 골든볼을 두 차례(2014년 브라질, 2022년 카타르 대회) 받은 유일한 선수다.
결승전에서 메시가 풀타임을 소화하면 음바페의 출전 시간을 넘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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