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 성료... "AI 기반 해양산업 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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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 성료... "AI 기반 해양산업 비전 제시"

이번 포럼에는 해양 및 인공지능(AI) 분야의 국내외 유수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하여 인공지능 기술이 글로벌 해양산업 전반에 가져올 기술적 혁신 방향과 독자적인 경쟁력 확보 방안을 제시했다.

포럼 본 세션은 ▲해운물류 ▲스마트항만 ▲해양관광 ▲해양환경과 에너지 ▲인공지능(AI) 기반의 해양도시 등 5개 정규 세션을 통해 각 분야 최고 권위자들의 주재 하에 글로벌 해양산업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 및 첨단 기술 융합 전략에 대한 심도 있는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또한, 행사 둘째 날인 16일에는 '인천 특화데이'로 지정된 특별세션 '인천의 인공지능(AI) 산업'을 진행하여 지역산업 인공지능 대전환(AX)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인재양성 전략과 미래 글로벌 해양 메가시티로 나아가기 위한 마스터플랜을 함께 모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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