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해구 석남동에 위치한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발생 24시간이 넘도록 잡히지 않고 있다.
19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20분쯤 화재 현장에서 안전관리 활동을 하던 40대 소방관 A씨가 탈진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앞서 화재 발생 당일 사다리차를 이용해 진화 작업을 수행하던 다른 40대 소방관 또한 연기 흡입으로 병원 치료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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