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보건소는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임신부를 대상으로 한 ‘건강올임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
비대면 과정 참여자 중 희망자는 10월부터 두 달간 보건소 운동지도실에서 주 1회 운영되는 임신부 요가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임신 중 적절한 신체활동은 건강한 임신과 출산에 도움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임신부의 건강관리를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