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가 10골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프랑스를 물리치고 2026 북중미 월드컵을 3위로 마쳤다.
프랑스의 골잡이 킬리안 음바페는 멀티골에 도움까지 하나 올리며 대회 공격포인트를 10골 4도움으로 늘렸다.
후반 9분 프랑스의 두 번째 골도 음바페가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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