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메릭 라포르테가 아르헨티나의 거친 플레이를 경계하며 심판의 역할을 강조했다.
라포르테는 축구 안에서 허용되는 공격성 자체는 문제가 없지만, 최근 경기에서 그냥 넘어간 장면들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또 “축구에서는 그런 행동이 허용돼서는 안 된다.특히 이렇게 큰 대회에서는 더욱 그렇다.한두 명의 선수가 그런 행동을 할 수 있게 된다면 경기는 통제 불능에 빠질 수 있다.이를 관리하는 것이 심판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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