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가 파벨 슐츠의 대체자로 리옹에 합류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는 18일(한국시간) “배준호를 두고 리옹과 스토크 시티의 논의가 계속되고 있다.선수는 현재 한국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으며, 다음 주 훈련에 복귀할 예정이다.두 구단 사이에는 아직 선수 가치 평가에 차이가 있지만, 배준호는 리옹 이적을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배준호는 이적 첫 시즌부터 빠르게 주전 자리를 꿰찼고, 2023-24시즌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 38경기에 출전해 2골 5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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