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가 밤샘 진화 작업에도 완전히 꺼지지 않고 있다.
18일 오전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6층에서 큰불이 나 15시간 넘게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번 화재로 물류센터 내부에 있던 관계자 121명은 모두 대피했으며 진화 과정에서는 소방공무원 1명이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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