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PGA 투어에서는 사각형 헤드의 말렛 퍼터가 대세로 자리 잡았지만, 김주형은 전통적인 일자형 블레이드 퍼터를 사용해 정상에 올랐다.
올 시즌 PGA 투어에서 우승한 25명의 선수 가운데 블레이드 퍼터를 사용한 선수는 김주형이 두 번째다.
김주형은 그린 위에서 3.658타를 벌어 퍼트 관련 이득 타수(SG) 부문 공동 20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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