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환 감독이 멋진 승리를 거둔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냈다.
인천은 승점 24로 리그 6위까지 올라섰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윤 감독은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 뒤에서 묵묵히 해주는 모든 스태프에게 감사하다.2연패를 하고도 선수들이 많이 가라앉을 수도 있지만 스태프와 선수들이 해보자는 마음을 가졌고, 경기장에서 그게 잘 구현됐다.우리가 생각했던 내용과 결과를 잘 가져갔다.체력적으로 다음 경기가 걱정되지만 오늘 한 경기에 간절하게 했다"라며 "팬들이 승리를 기다리셨을 거다.승리함으로써 기쁨을 드려 나도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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