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육상 1500m에서 1992년 이후 이어져 온 기록이 박나연(원주시청)의 질주로 새롭게 쓰였다.
끊임없는 도전 끝에 거둔 한국 신기록 지난해 여자 1500m 일반부 기록을 네 차례나 갈아치우며 뛰어난 기량을 보여줬던 박나연은 끊임없는 도전 끝에 마침내 한국 신기록 보유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대표적으로 트랙에서 진행되는 달리기 종목과 경기장 안쪽에서 펼쳐지는 필드 종목, 도로를 무대로 하는 도로 경기, 여러 종목의 성적을 합산하는 혼성 경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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