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여자 1,500m 한국기록이 34년 만에 깨졌다.
이날 박나연의 4분13초87은 34년 만에 탄생한 여자 1,500m 한국신기록이다.
박나연은 지난해에만 여자 1,500m 일반부 기록을 네 차례 경신했으나 한국신기록에는 닿지 못하다가 마침내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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