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920억도 성에 안 찬다! ‘2006년생 천재 MF’ 베리발 향한 뉴캐슬 제안도 거절…선수는 “올여름 새로운 기회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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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920억도 성에 안 찬다! ‘2006년생 천재 MF’ 베리발 향한 뉴캐슬 제안도 거절…선수는 “올여름 새로운 기회 원해”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8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미드필더 베리발 영입을 위해 뉴캐슬이 제시한 제안을 거절했다.제안액은 약 4,600만 파운드(약 922억 원)로, 현재까지 노팅엄 포레스트가 내놓은 금액보다 높은 수준이었다”고 전했다.

치열한 영입 경쟁 끝에 토트넘이 베리발을 품었고, 그는 2024년 여름부터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잉글랜드 무대에 도전했다.

베리발은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3경기에 출전해 1골 3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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