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특별한 인연이 있는 라민 야말(스페인)과 맞붙는 소감을 전했다.
18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에 따르면 메시는 “그 사진은 정말 믿을 수 없을 만큼 놀랍다”면서 “아기였을 때 그와 함께 사진을 찍었는데, 우리가 지금 월드컵에서 함께 뛰고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메시는 19년 전인 2007년 FC바르셀로나에서 뛸 때 ‘아기’ 야말과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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