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탄올 술로 외국인 6명 숨졌는데…라오스서 솜방망이 기소 논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메탄올 술로 외국인 6명 숨졌는데…라오스서 솜방망이 기소 논란

2년 전 라오스 유명 관광지에서 메탄올이 든 술을 마신 외국인 관광객 6명이 잇따라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증류소 업주가 뒤늦게 재판에 넘겨졌으나 유가족은 적용된 혐의가 지나치게 가볍다고 반발했다.

이들 가운데 태국 병원으로 옮겨졌다가 사망한 호주인 비앵카 존스(당시 19세·여)는 체내에서 발견된 고농도 메탄올로 인한 뇌부종으로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페니 웡 호주 외무부 장관은 "라오스 당국이 호주인 2명의 메탄올 중독 사망 사건과 관련해 가장 무거운 혐의를 적용하지 않았다"며 "깊은 좌절감과 극심한 실망감을 느낀다"고 비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