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트럼프, 잉글랜드 전술 비판…"케인을 왜 수비적으로 썼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월드컵] 트럼프, 잉글랜드 전술 비판…"케인을 왜 수비적으로 썼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에 역전패한 잉글랜드 대표팀의 전술에 의문을 표시했다.

dpa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리셉션 행사에서 잉글랜드의 공격수 해리 케인을 언급한 뒤 "잉글랜드가 선제골을 넣고 최고의 선수를 수비적으로 사용한 것은 특이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내가 축구에 대해 뭘 알겠느냐"라면서도 "앞서가던 상황에서 최고의 선수를 수비에 묶어둔 것 같다"고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