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보쉴리 캐치볼 무의미...KT, 결국 로건 선택...총액 42만5000달러 정식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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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보쉴리 캐치볼 무의미...KT, 결국 로건 선택...총액 42만5000달러 정식 계약

KT 위즈 선택은 로건 앨런(29)이었다.

전반기 1선발로 활약하다가 어깨 부상으로 이탈한 케일럽 보쉴리를 방출하고, 대체 선수로 영입했던 앨런과 정식 계약했다.

보쉴리는 11경기에서 7승 3패 평균자책점 3.16을 기록하며 재도약을 노리는 KT 선발진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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