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선택은 로건 앨런(29)이었다.
전반기 1선발로 활약하다가 어깨 부상으로 이탈한 케일럽 보쉴리를 방출하고, 대체 선수로 영입했던 앨런과 정식 계약했다.
보쉴리는 11경기에서 7승 3패 평균자책점 3.16을 기록하며 재도약을 노리는 KT 선발진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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