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33분에는 설영우가 세 번째 골을 만들어냈다.
후반에도 즈베즈다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축구 통계 매체 ‘풋몹’에 따르면 설영우는 9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공동 최다인 기회 창출 7회, 패스 성공률 94%(60/64), 크로스 성공률 75%(3/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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