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매체 헤코르드는 18일(한국시간)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이 3년 계약(1년 연장 옵션 포함) 체결을 위해 일요일 포르투에 도착한다”고 보도했다.
황인범에게는 포르투가 커리어상 유럽 다섯 번째 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헤코르드는 “황인범은 공격수 석현준에 이어 포르투에서 뛰는 두 번째 한국 선수가 된다”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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