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후반기 첫 경기부터 3안타를 몰아치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는 18일(한국 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 원정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2득점을 기록했다.
3안타 이상 경기는 올 시즌 9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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