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내가 축구를 뭘 알겠냐"...모처럼 공감 산 트럼프, 잉글랜드 케인 수비수 활용 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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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내가 축구를 뭘 알겠냐"...모처럼 공감 산 트럼프, 잉글랜드 케인 수비수 활용 조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표팀이 4강전에서 아르헨티나에 패한 잉글랜드 대표팀의 후반전 전술을 꼬집었다.

2월드컵 기간 함께 골프를 쳤던 잉글랜드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에 대해 언급한 트럼프 대통령은 "나와 골프를 친 훌륭한 선수가 있는데, 잉글랜드는 선제골을 넣고 그 최고의 선수를 수비수로 세웠다"라고 했다.

케인은 경기 뒤 투헬 감독의 수비 위주 전술에 대해 간접적으로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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