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서수민, 소지섭과 눈물의 부녀 재회 이어 또다시 이별… "눈빛부터 오열까지 폭발한 감정 연기, 단호한 자수 권고로 안방극장 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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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서수민, 소지섭과 눈물의 부녀 재회 이어 또다시 이별… "눈빛부터 오열까지 폭발한 감정 연기, 단호한 자수 권고로 안방극장 여운"

지난 7월 1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7회에서는 주인공 김민지(서수민 분)가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자신을 구하러 온 아빠 김부장(소지섭 분)과 극적으로 재회한 뒤, 상황의 소용돌이 속에서 또다시 가슴 아픈 이별을 맞이하는 긴박한 전개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지는 평생 보아왔던 다정하고 평범한 아빠의 모습과 180도 다른 김부장의 충격적인 실체를 마주하며 깊은 혼란에 빠졌다.

서수민은 오랜 감금 생활 끝에 찾아온 극도의 안도감과 아빠를 향한 미안함을 눈물로 쏟아내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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