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시에서 공사장을 돌아다니며 전선을 훔친 50대가 시민 제보로 경찰에 붙잡힌 뒤 검찰에 송치됐다.
형사는 제보를 받고 출동해 해당 버스를 추격했고 신고 10여분 만에 A씨를 검거했다.
양주경찰서는 검거에 도움을 준 마트 업주에게 보상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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