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없이 강한 애틀랜타...신인 유격수 자비스까지 맹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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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없이 강한 애틀랜타...신인 유격수 자비스까지 맹타

전반기 막판 지구(내셔널리그 동부) 경쟁팀 필라델피아 필리스에 2.5경기 차 추격을 허용했지만, 최소 '유지'가 가능한 상황이다.

지난 시즌 내셔널리그 신인왕 드레이크 볼드윈이 3안타(1홈런) 5타점, 역시 신인왕(2022시즌) 출신 마이클 해리스 주니어도 3타점을 올렸다.

8번 타자·유격수로 나선 신인 내야수 짐 자비스도 5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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