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영매체가 필리핀인을 원숭이로 묘사한 영상을 인공지능(AI)으로 제작해 온라인에 올렸다.
당시 PCA는 중국의 남중국해 영유권 주장은 법적 근거가 없다고 판결했지만, 중국은 이 판결을 무시하고 지금까지 필리핀을 비롯해 베트남, 대만,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등 동남아시아 국가들과 마찰을 빚고 있다.
필리핀 외교부는 "(해당 AI 영상은) 인종차별적이고 심각하게 모욕적"이라며 "불쾌해 용납할 수 없다"고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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