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태백시는 한국철도공사 강원본부와 함께 철도와 숙박을 연계한 자유여행객에게 태백사랑상품권을 지원하는 '체류형 개별관광객 지원사업'을 이달부터 12월까지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철도 이용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태백시 관계자는 18일 "철도와 숙박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을 확대해 관광객의 지역 체류와 소비를 늘릴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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