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31)가 남자 골프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디오픈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며 공동 5위까지 올라섰다.
1라운드 2언더파로 공동 13위였던 그는 합계 135타를 적어내 브라이슨 디샘보(미국)과 함께 공동 5위로 올라섰다.
다른 한국 선수 임성재는 2언더파 138타로 공동 25위에 올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