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머리의 젊은 리오넬 메시가 작은 아기를 품에 안았다.
2007년 당시 20살의 젊은 선수였던 리오넬 메시가 갓 태어난 '아기' 라민 야말을 안아주고 있다.
두 사람의 첫 만남은 우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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