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산하 트리플A 구단인 그위넷 스트라이퍼스는 김하성이 18일(한국시간)부터 재활 경기를 치른다고 홈페이지에서 알렸다.
루키리그 3경기에서 김하성은 타율 0.333(6타수 2안타), 홈런 1개, 타점 2개를 기록했다.
올해 1월 빙판에서 넘어져 오른손 중지 인대 파열로 수술대에 오른 김하성은 5월 초 그위넷에서 재활 경기를 치르고 빅리그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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