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는 베트남 냐짱으로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와 여행 친구 양상국의 유쾌한 여행기가 공개된다.
식사비를 걸고 게임을 시작한 가운데 유세윤이 ‘향채 잎 떼기’ 게임을 제안했고 양상국은 여기에 새로운 규칙을 덧붙이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어 “요즘 ‘놀면 뭐하니?’ 나가니까 네가 뭐 뜬 것 같아?“라고 몰아붙여 양상국을 당황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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