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오스틴, '용·타 레전드' 우즈·테임즈 소환...'3년 연속 30홈런' 달성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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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오스틴, '용·타 레전드' 우즈·테임즈 소환...'3년 연속 30홈런' 달성 임박

'잠실 오씨' LG 트윈스 오스틴 딘이 3시즌 연속 30홈런에 다가섰다.

더불어 오스틴은 2024(32개) 2025(31개)에 이어 3시즌 연속 30홈런 달성에 2개만 남겨두게 됐다.

외국인 선수 도입 초창기 이승엽과 홈런 레이스를 달궜던 두산 베어스 외국인 타자 타이론 우즈(은퇴)가 4시즌 연속(1998~2001)으로 외국인 타자로는 가장 긴 기록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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