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9일 열리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체스터 시티-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 하프타임 쇼 출연을 앞둔 걸그룹 리센느가 악성 게시물에 대한 강경 대응에 나섰다.
리센느 소속사 더뮤즈는 지난 1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 리센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신고 사이트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고 사이트 개설은 최근 리센느의 급격한 인기 상승에 따른 악성 게시물과 각종 권리 침해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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