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가 남자 골프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디오픈 챔피언십(총상금 1천775만달러) 2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며 공동 5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1라운드 4언더파 66타로 공동 2위에 올랐던 임성재는 이날은 두 타를 잃어 공동 25위(2언더파 138타)로 밀려났다.
2라운드까지 합계 1오버파 141타, 공동 67위까지의 선수들이 컷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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