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신성은 3년 전 ‘신랑수업’을 통해 인연을 맺었던 개그우먼 박소영을 언급하며 “나와 잘 안 된 후 6개월 뒤쯤 결혼하셨다”며 “결혼 소식을 듣고 진심으로 응원했다.부부가 너무 잘 어울리고 지금도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다”고 따뜻한 진심을 전했다.
또한 신성은 김요한과 유쾌한 티키타카를 이어가는 한편, 송해나와 박은혜를 세심하게 챙기며 훈훈한 매너를 보여줬다.
누리꾼들은 “박소영 결혼을 응원했다는 말이 멋지다”, “신성 진짜 좋은 사람 같다”, “요리까지 잘하니 신랑감 인정”, “송해나 반응이 이해된다”, “신성의 따뜻한 인성이 돋보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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