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타선이 4회까지 5점을 지원했으나 5피안타 3볼넷으로 3실점 하며 조기 강판을 피하지 못했다.
2024년 부상 대체 외국인 투수로 SSG(5경기)와 두산 베어스(7경기)에서 활약하며 총 12차례 선발 등판한 시라카와는 KBO리그 경험을 갖춘 투수라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시라카와는 올 시즌 7경기(선발 6경기)에 등판했으나 퀄리티 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단 한 차례도 기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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