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현실을 낯선 미래의 풍경으로 뒤바꾼 독립영화부터 빛과 자연, 건축이 어우러져 미술관 전체를 하나의 장면으로 확장한 전시, 오늘날의 욕망과 외로움을 비추는 고전이 재탄생한 공연까지.
이번 주도 어김없이 ‘무엇을 볼까’, ‘어디를 갈까’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엄선한 문화예술 소식을 지금 바로 전해드립니다.
인간과 인간이 아닌 존재가 함께 살아가는 세계를 통해 우리 사회의 경계를 들여다보는 영화가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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