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對)이란 군사작전을 총괄하는 미 중부사령부는 17일(현지시간)에도 이란을 겨냥해 공습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중부사령부는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미 동부시간으로 오후 3시, 7일 밤 연속으로 이란을 대상으로 공습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 공습은 군 통수권자 지시에 따라 이란의 군사 능력을 지속해서 약화하기 위해 계획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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