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집에' 비둘기 아줌마役 브렌다 프리커 별세…향년 8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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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집에' 비둘기 아줌마役 브렌다 프리커 별세…향년 81세

영화 '나홀로 집에 2'에서 비둘기를 돌보는 아주머니 역할을 맡았던 배우 브렌다 프리커가 세상을 떠났다.

프리커의 에이전트는 "우리는 다시는 프리커 같은 이를 보지 못할 것이며, 그를 잃으면서 세상이 조금 더 작아졌다.프리커는 전 세계 수많은 영화·TV 팬의 마음속에 언제나 남아 있을 것"이라고 애도를 표했다.

이후에도 '포기브 미', '홀딩', '더 캐치' 등 TV 시리즈 및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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