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는 17일 인천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부상 대체 외국인 타자 블라이 마드리스(30)가 팀 훈련에 처음 합류해 가볍게 몸을 풀었다.
주축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가 오른쪽 어깨 회전근개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SSG는 전날(16일) 마드리스와 총액 10만 달러(1억4000만원)에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 계약을 하며 공백 메우기에 나섰다.
마드리스는 6주 단기 계약으로 SSG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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