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상암] 정아람 기자┃풀 센스가 17일 서울 상암 SOOP 콜로세움에서 열린 '2026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알파조 개막전에서 농심 레드포스를 세트 스코어 2-1로 제압했다.
농심 레드포스는 1세트 '헤이븐'에서 풀 센스가 준비한 2 감시자 조합을 상대로 초반부터 라운드를 독식하며 13-3이라는 일방적인 스코어로 1세트를 가져갔다.
농심은 전반 1, 2라운드를 연달아 따내며 승기를 굳히는 듯했으나, 이후 7번의 라운드를 연속으로 풀 센스에 내주며 4-8로 전반을 마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