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주무관 출신의 유명 유튜버 '충주맨' 김선태 씨가 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 업무 위임 실태를 직접 겨냥해 비판을 쏟아냈다.
김 전 주무관은 17일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선거 관련해서도 얘기가 많지 않냐"며 "나는 공무원이었기 때문에 사실 선거에 대해 할 말이 많다"고 운을 뗐다.
이와 동시에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빚어진 투표용지 부족 의혹에 대한 사법 처리가 본격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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