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스페인 '엘 라르게로'와 인터뷰에서 "아틀레티코는 우리가 알바레즈를 영입하기 위해 상당한 수준의 제안을 보냈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다.
이에 아틀레티코 측은 강경 대응을 했다.길 마린 CEO가 직접 나서 "2억 유로의 제안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 못 박았다.
그렇게 되면, 이강인과 알바레즈가 함께 뛰는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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