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실형'다나카 코키, 출소 5개월 만에 근황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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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실형'다나카 코키, 출소 5개월 만에 근황 공개했다

캇툰 전 멤버 다나카 코키가 출소 5개월 만에 유튜브 채널에 모습을 드러내 근황을 전했다.

다나카 코키는 2017년 마리화나 소지 혐의로 체포됐으나 당시 불기소 처분을 받은 바 있다.

다나카 코키는 같은 그룹 스톤즈에서 활동 중인 동생 다나카 주리를 향해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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