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득점이 나오지 않으며 중앙대의 승리로 경기가 끝났다.
경기 후 중앙대 오해종 감독은 “기본적으로 1안부터 4안까지 경기 플랜을 짰다.오늘 아침에 인터뷰할 때도 이태경을 후반에 넣어서 결정 내겠다고 했다.그게 딱 맞아서 정말 기쁘다”라고 밝혔다.
중앙대는 지난 1월 1,2학년대회 우승에 이어 추계연맹전까지 차지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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